스킵네비게이션

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카피라이트 바로가기

소비자경험분석센터
칸투칸 회원님께서는 뮤트톡 상담을 클릭해주세요. 절차없는 빠른 상담 처리가 가능합니다.
카카오톡은 상품과 관련된 단순 상담만 가능합니다.


2018년 누적 매출액31,366,960,836원 08월 매출액1,138,111,523원 08월13일 매출액85,269,961원
온라인 21,595,682,257원 온라인 799,926,943원 온라인 70,555,141원
직영매장 9,673,404,579원 직영매장 338,184,580원 직영매장 14,714,820원
2018년 누적 방문자 50,051,133명 07월 방문자6,722,678명 08월13일 방문자199,702명
PC 35,306,642명 PC 4,705,286명 PC 121,999명
모바일 14,744,491명 모바일 2,017,392명 모바일 77,703명
2017년 누적 매출액63,828,170,036원 (VAT포함)
  • kantukan marketing company® 진정성,투명성
칸투칸 탑백, 지금 제일 잘나가는 녀석들
알아주는 칸투칸 기획신발 KRAC-MCP01
탑백A / 탑백B / 탑백C / 탑백D

남자는 슈트. 아니 바지빨이죠.

KRAC-MCP02

날씨가 좋은 날에는 좋은 옷을 입게 됩니다. 쾌적 지수를 높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맑은 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는 것이죠. 여기에 필수 조건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핏만 끝내줘서는 안됩니다. 착용감 또한 끝내줘야 쾌적 지수가 올라갑니다.
어느 날 머리가 핑 돌고, 명치가 답답한 기분이 듭니다. 아침에 먹은 김밥이 옆구리가 터진 채로 식도와 위장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것 같습니다. 사실 병원에 달려갈 필요도 없이, 극심한 소화불량과 어지럼증의 원흉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네, 바지가 작습니다. 갑작스레 불어난 체중을 어찌하지 못하고 신축성 없는 꽉 끼는 바지를 입고 나온 게 원인이었습니다. 불편한 바지로 인해 길고 고통스러운 하루를 보낸 경험. 단 한번도 없으시다면, 그래요. z208을 입으셨군요.
말끔하게 차려입은 날, 어디서든 슈트는 잠시 벗어둘 순 있지만, 바지를 벗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바지를 고를 땐 반드시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하루의 쾌적함을 책임지는 건 사실 날씨가 아니라 바지이기 때문입니다. 쾌적한 착용감이 제1 조건, 그리고 날씨와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적절한 기능성. 좋은 바지를 고르는 갖가지 메뉴얼을 따라와 보면 우리는 이곳으로 모이게 됩니다. 매일이 좋은 날이 되기 위해 오늘도 칸투칸은 쾌적 지수를 높이는 바지를 연구합니다. 그래요, 이게 다 남자는 바지빨 이기 때문입니다.

직원 김보경
전환은 좋은데 유입이 딸립니다 KRAC-MCP03
칸투칸 오리지널 시리즈
PRACTICAL Z208 남자,실용의 부적 Z208

사람을 잊지 않는 실용, Z208

KRAC-Z208-02

때는 2014년,
회사가 얼마 안가 망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던 그 해,
가을 쯤이었나
우리가 원래 팔던
등산바지에서
주머니 지퍼를 빼고,
핏을 교정하고,
직접 입어 본 뒤에 아,
몇 년은 더 버티겠구나
살았다, 하는 생각이 들던
그 샘플 바지의
바코드 품번이
Z208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편했던 바지.

망하지 말자,
지금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실용적인 것은
사람이 아니라
옷이어야 한다는 것을
Z208
디베이스 DE BASE 온라인 기반의 합리주의 아웃도어만 십이년째

RT 들의 베이스캠프

KRAC-DE-01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무산소 등정한 전설의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낭가파르밧을 오르기 전, 두려움에 작은 호텔방에서 몇 시간이고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아시다시피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로 시작했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아웃도어 시장의 축소는 칸투칸에게 Z208과 골프 등의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주었지만, 아웃도어 브랜드 팀은 신상품 판매량의 감소와 함께 다량의 재고 처리반이 되어버렸죠. 결국 팔리는 상품의 리오더만 거듭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아야 하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들은 모순된 일의 양상만큼이나 고된 시간이었을 겁니다.
우리는 언제나 영광만을 기억합니다. 영광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의 FIN 이란 글자 이후처럼 아무도 알려 하지 않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안에 연 매출 30억에서 500억이 되기까지의 영광은 미장센 하나까지 기억됩니다. 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님들까지요. 하지만 영광 이후에도 기업은 계속되고 남아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무언가를 지속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디베이스라는 이름은 기본을 의미하기도 하고, 베이스캠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디베이스 팀의 사람들은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묵묵히 영광 뒤에 남은, 그리고 남아서 해야 할 자신들의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라인홀트 메스너의 영광만을 기억하지만, 그가 느꼈을 고독과 눈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영광 뒤에는 늘 겪어야 할 많은 일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칸투칸은 초심을 잊지 않고, 아웃도어 호황 시절 속에서 커나간 브랜드임을 자각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디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제일 꼭대기에 올려놓고자 합니다.

직원 김종식
판지오가 아니다 fangiox 프로페셔널을 추구하는 아마추어의 정신, 스포츠
8언더파 8 UNDER PAR 꿈의 숫자를 봤다 -8
칸투칸식 백일장, 월간낙서
[1人多色] 사람을 만나다, 공원 FC
판지오 X 플라이보드팀 JML

  • 아이스 엉숨 반바지
    KPHB30
    ₩39,800
  • Z208 [부드럽고 시원한] 스퀘어 반팔 카라 티셔츠
    STIB14
    ₩39,800
  • 판지오 [특별기획] 인터미션 와이어 슈즈
    FQHP86
    ₩59,800
  • Z208 [누적판매 3만6천장] 오리지널 핏 팬츠
    SPGA01
    ₩49,800
  • Z208 질감좋은 면슬럽 라운드 티셔츠
    STIB20
    ₩19,800
  • 아쿠아 출시 10주년 특별기획 [누적판매 80만족] 88 니트 아쿠와이어
    FQIB88
    ₩39,800
  • 판지오 [아이스냉장고] PILGRIM #3
    FTIB07
    ₩19,800
  • [웜업 남여세트] 판지오 아이스드라이 스쿼드 팬츠
    FPIA41
    ₩49,800
  • 판지오 [2017 최다판매 업그레이드 버전] 풋라이크 니트 슬립온
    FKIL82
    ₩39,800
  • Z208 [바람송송] 시원한 여름 니트티
    SBIB01
    ₩39,800
  • 인피니티 와이어 런 (한정수량)
    FQHP88
    ₩59,800
  • 디베이스 [건조가 빠른] 쾌적 멜란지 집업 티셔츠
    KTIB14
    ₩39,800
  • 판지오 [제트 플라이] 에어 니트 <한정 초특가>
    FKIL81
    ₩39,800
  • 생비스골프 [입는 에어컨]에어패스 반팔 티셔츠
    DTGB02
    ₩39,800
  • 판지오 스티프 스킨슈즈
    FQHP61
    ₩29,800
More
  • Z208 질감좋은 면슬럽 라운드 티셔츠
    STIB20
    ₩19,800
  • 디베이스 [건조가 빠른] 쾌적 집업 반팔 티셔츠
    KTIB10
    ₩29,800
  • 판지오 [아이스냉장고] PILGRIM #3
    FTIB07
    ₩19,800
  • Z208 [바람송송] 시원한 여름 니트티
    SBIB01
    ₩39,800
  • 디베이스 완판전설[빙하기]집업 반팔 티셔츠
    KTIB70
    ₩29,800
  • 신상품
    판지오 나이스 스트레치 배색 티셔츠
    FTIC01
    ₩39,800
  • [3가지 구성] 실크 드라이아이스 티셔츠
    KTFAJ0
    ₩19,800
  • Z208 [원단의 차별화] 관리만 잘하면 10년 입는 실켓 라운드 티셔츠
    STIB21
    ₩23,800
  • 로우게이지 롱터틀
    SBID15
    ₩29,800
  • Z208 하프 터틀넥
    SBID01
    ₩29,800
  • 디베이스 [건조가 빠른] 쾌적 멜란지 집업 티셔츠
    KTIB14
    ₩39,800
  • 베이스레이어솔리드
    DTIC52
    ₩39,800
  • 판지오 [냉감속건] 쿨파워 라운드 티셔츠
    FTIB03
    ₩29,800
  • 신상품
    Z208 [양방향 스트레치] 컴포트핏 체크 셔츠
    SNIC02
    ₩39,800
  • 디베이스 [상쾌 통쾌] 냉감성 절개 집업 티셔츠
    KTIB11
    ₩39,800
More
  • [기획특가] 유행 안 타고 오래 신는 윙팁 로퍼
    SKIQ92
    ₩39,800
  • 판지오X [무봉제 기법] 엘라스틱 러닝화
    FKIL23
    ₩49,800
  • 아쿠아 출시 10주년 특별기획 [누적판매 80만족] 88 니트 아쿠와이어
    FQIB88
    ₩39,800
  • [천족한정] 아도방 공법으로 만들어진 플레인토 슈즈
    SKIQ90
    ₩39,800
  • [상반기 최단시간 3차 물량 완판] 무봉제 기능성 니트 와이어
    SKIL56
    ₩59,800
  • 판지오 [특별기획] 행운의 와이어 운동화
    FKGQ26
    ₩59,800
  • 컴포르타 [총 8만 4천족 판매 플래그쉽] 칼룬 슈즈
    SKIL36
    ₩59,800
  • 디베이스 [충격에 강한] 스프리트 컴포트화 (와이어형)
    KKIL18
    ₩74,800
  • 컴포르타 [누적판매 2만족 후속] 알파스킨 방수 와이어
    SKID93
    ₩99,800
  • 판지오 스티프 스킨슈즈
    FQHP61
    ₩29,800
  • [천족한정] 아도방 공법으로 만들어진 신세틱 드레스 윙팁
    SKIQ94
    ₩39,800
  • 판지오 AR-TEX 방수 와이어 트레킹화
    FKIL20
    ₩89,800
  • 버닝 미드컷 스니커즈 [아리안스 공법적용]
    SKIQ78
    ₩79,800
  • 디베이스 하드케리 스프리트 컴포트
    KKIL29
    ₩59,800
  • [와이어 버전] 칸투칸 오리지널 와이어 방수 등산화
    KKGQ89
    ₩99,800
More
  • 팔언더파 구스 다운 팬츠
    DPID01
    ₩89,800
  • Z208 [누적판매 3만6천장] 오리지널 핏 팬츠
    SPGA01
    ₩49,800
  • [웜업 남여세트] 판지오 아이스드라이 스쿼드 팬츠
    FPIA41
    ₩49,800
  • 생비스 Z208 웜라이트 레귤러 (밴드형)
    SPFC04
    ₩49,800
  • 체크프린트 히든 밴드팬츠
    SPID10
    ₩59,800
  • 디본딩 [보온특화] 스트레치 히트 팬츠
    KPHD36
    ₩79,800
  • 일상 만능 스트레치 기모팬츠
    DPID02
    ₩69,800
  • Z208 [스트레치] 칼퇴유발 팬츠
    SPIA06
    ₩59,800
  • [일상복으로 문제없는] 디베이스 워싱 스트레치 팬츠
    KPIA36
    ₩59,800
  • [사전출시 20퍼센트 할인] 여름만큼 후끈한 데님 구스바지
    SPID01
    ₩100,000₩80,800
  • 생비스 Z208 웜라이트 오리지널핏
    SPFC01
    ₩49,800
  • 생비스 Z208 테크니컬 팬츠
    SPGA09
    ₩59,800
  • [벨트포함] 디베이스 스판 7부바지
    KPIF31
    ₩44,800
  • 청바지라 부를수 없는 스트레치 기능의 인디고 데님팬츠
    SPIA05
    ₩59,800
  • 판지오 인피니트 홈 5부 트레이닝 팬츠
    FPIB04
    ₩39,800
More
칸투칸 브랜드 아노다이징 마늘과 쑥만 먹고 사람이 된 브랜드 네트워크, 2023년 완공 예정
칸투칸 영상 들여다보기 여기는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 히스토리입니다.
칸투칸의 상징, 대장배너 한번에 보기
칸투칸 대장배너는 잘 만드는게 핵심이 아닙니다. 아주 빨리, 글씨는 크게, 카피에는 훅을 넣어서 '마케터 각자의 역량대로' 만드는게 핵심 레시피입니다. 감수는 있지만 검수는 없습니다. 칸투칸은 대장배너와 썸네일, 그리고 상품페이지로 쌓아올린 회사입니다. 대표이사부터, 10년차 직원,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두 제작하고 있습니다. 한 페이지(구좌)에 8개에서 20여개 정도가 돌아가는데, 처음 페이지 로딩이 느린 원인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소박한 모양새와는 달리, 연간 7천만회 이상 노출되는 배너 공간은 칸투칸에게 있어 매우 상징적인 영역입니다.
흘러가는 영역이기도 하지만 다음부터 보실 때는 이건 누가 만든걸까 하고 한번쯤 생각해주시면 힘이 많이 되겠습니다.
칸투칸의 철학은 솔직한만큼이나 다분히 공격적이고,
기업 본연의 목표인 이익극대화의 족쇄로 작용합니다.
칸투칸의 가격은 가성비가 좋은만큼이나 운영마진이 박해
한번 성장이 멈추면 손실회피적 기업운영에 젖어들기 쉽습니다.

발 한 번 잘못 딛으면 말만 잘하는 사기꾼, 혹은 적자의 늪에서 허덕이는 무능한 기업. 이상을 꿈꾸다 시장에서 도태되는 전형적인 선구자 모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칸투칸이 말이 많은 것은 고객과 거래가 아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어서일 것이고, 그것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라는 무구한 생각 때문일 것입니다.
칸투칸이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이유는, 아마도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칸투칸이 산만하고 지저분한 쇼핑몰을 방치하는 것은
한 두사람의 역량에 의한 통제 모델을 추구하기보다는 직원 모두의 기회를 추구하는 회사를 꿈꾸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실현할 수 없는 꿈이라는 것을 체감하고 좌절하는 대신에 술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꿈이 아니라 계획이라고 문장을 수정합니다.

직원이든, 소비자든, 누구든 간혹 그 문장이 믿겨지지 않는다면 믿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 명이라도 덜 믿어야 덜 두렵기 때문입니다.
대찬 카피 잘 쓰지만 언제나 겁이 많은 칸투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