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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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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아임어모델맨   회원이미지    2018-12-27 22:26
구매 : SPID08 데님 스트레치 기모본딩바지

칸투칸의 팬입니다.
올여름 징그럽게 더웠기에 올겨울 최강 한파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스바지를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한달 내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극강 한파가 아닌 이상 출퇴근을 지하철로 하다보니 지하철 안은 너무 덥기에... 구스바지는 외부에서 근무하거나 아웃도어를 하는 사람한테 좋겠구나 해서 생각을 접고 기모청바지를 구매하였습니다.
안내문구대로 한치수 적게 구매했습니다. 보통 칸투칸 바지는 32로 입는 사람입니다. 30인치 청바지 딱 맞습니다. 그리고 키 178인데 길이 딱 맞습니다. 롤업도 필요없고 그렇다고 어주바리처럼 길지도 않더군요. 바지가 종아리를 거쳐 허벅지에 들어가 허리 버튼을 잠그는 순간!

유년기...
80년대 후반 겨울에 어머니가 간식으로 삶은 계란과 고구마를 주실 때 따뜻한 아랫목에 깔려있던 그 이불! 밍크이불로 불렸던 그 이불이 떠올랐습니다. 부드럽게 내 두 다리를 감싸는 그 포근함. 그리고 기모의 따뜻함.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광고사진에서 무슨 비보잉하고 그러길래 좀 작작좀 하지 무슨 청바지를 입고 다리를 찢냐... 하며 허벅지를 들어올려 가슴쪽으로 드는 순간! 아 이래서 편하다 편하다 하는구나. 이래서 바지에 자신있다 하는구나 느꼈습니다.
바지는 일자핏 부츠컷입니다. 요즘 많이들 입는 밑으로 줄어드는 그런 핏은 아닙니다. 허지만 완전 아재삘은 아니고 적당합니다. 저에겐 홈쇼핑으로 구매한 FUXX 기모청바지가 두개 있는데 그것도 스판이긴 하지만 스키니라 뻑뻑하고 그랬거든요. 요건 정말 소프트 앤 웜 입니다. 부드럽고 따뜻. 인디고라 청바지 고유의 빈티지 분위기도 나서 좋습니다. 망설이는 분들은 구매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인데 전혀 아재스럽지 않은 바지입니다.

칸투칸의 팬이다 보니 후기도 칸투칸 스타일이 되어가나 봅니다.
예티등급 치자향이나는 남자   회원이미지    2018-11-15 20:26
초창기부터 칸투칸을 애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가족모두가 등산화 트레킹화 등산복등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제품이 영 아니것 같습니다.
신발을 보면 FKGQ20을 사 신을때만 해도 넘 좋아 두컬레씩을 사 신었는데...
매장에 가도 그런신발이 없고, 완전히 싸구려티만 나는 신발만 있습니다.
지난주 창원매장에서 신발을 샀는데 두번신고 신발장에 쳐박아 놨습니다.
신발이 한쪽이 돌아갑니다... 내 발이 잘못된걸까요???
FKGQ20같은 제품은 만들지 않는가요? 시간이 갈 수록 더 좋은 제품이 나와야 되질 않는가요???
사다등급 jata01   회원이미지    2018-09-25 22:51
칸투칸에게 바란다
칸투칸의 마케팅의 대상은 무엇인가
소비자인가 아님 칸투간인가
마케팅의대상은 소비자이다.
따라서 소비과정에서 나타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마케팅의 성공 여부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자 기업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다.사고 학자는 얘기하는 데 칸투칸은 어떠한가
너무나 많은 상품이 체계없이 나열되어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소비자들을 헛갈리게 만는다
좋게말하면 좋은 상품이 많아서 무엇을 선텍해야할 지 고민하게 만든다
그래서 선택할 시간이 길어지는 게 아닐까
또한 장바구니 보관일이 짧다
빠른 구매를 유도하려고 할 수도 있지만 바구니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서 무엇을 사야할 지 다시 원점에서 시작하기에 구매시간이 길어진다

칸투칸의 시즌오프때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 역시그러하다
그렇지만 잘 못산다 사이즈가 통일 되지않아서 신어보고 입어보지 않으면 잘 사지 못하게 되다
사이즈의 통일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시즌전에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심한 박탈감을 느끼게 만든다
박탈감을 줄일 수있는 보상제도가 필요할 것이다 (시즌 1~2달전에 구매자에게는 캐시백을 해준다 거나)

칸투칸의 발전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산관련 아웃도어회사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젠 비지니스 계열과 안경분야까지 도전해가는 칸투칸의 도전정신은 참으로 박수를 받아야한다 그러나 소비자와의 소통이야말로 다시 한번 칸투칸이 도약할 수 있는 것이다
사다등급 jata01   회원이미지    2018-09-25 22:50
칸투칸에게 바란다
칸투칸의 마케팅의 대상은 무엇인가
소비자인가 아님 칸투간인가
마케팅의대상은 소비자이다.
따라서 소비과정에서 나타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마케팅의 성공 여부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자 기업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다.사고 학자는 얘기하는 데 칸투칸은 어떠한가
너무나 많은 상품이 체계없이 나열되어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소비자들을 헛갈리게 만는다
좋게말하면 좋은 상품이 많아서 무엇을 선텍해야할 지 고민하게 만든다
그래서 선택할 시간이 길어지는 게 아닐까
또한 장바구니 보관일이 짧다
빠른 구매를 유도하려고 할 수도 있지만 바구니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서 무엇을 사야할 지 다시 원점에서 시작하기에 구매시간이 길어진다

칸투칸의 시즌오프때만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 역시그러하다
그렇지만 잘 못산다 사이즈가 통일 되지않아서 신어보고 입어보지 않으면 잘 사지 못하게 되다
사이즈의 통일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시즌전에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심한 박탈감을 느끼게 만든다
박탈감을 줄일 수있는 보상제도가 필요할 것이다 (시즌 1~2달전에 구매자에게는 캐시백을 해준다 거나)

칸투칸의 발전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등산관련 아웃도어회사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젠 비지니스 계열과 안경분야까지 도전해가는 칸투칸의 도전정신은 참으로 박수를 받아야한다 그러나 소비자와의 소통이야말로 다시 한번 칸투칸이 도약할 수 있는 것이다
사다등급 이스미   회원이미지    2018-08-21 17:51
빠른배송 믿고사는 제품 너무좋아요.
일반등급 zippo907   회원이미지    2018-07-20 00:00
후기리뷰 이벤트 응모하려 열심 작성해서 저장하니 로그아웃되며 튕기네요~!!
3번째입니다. 작성글 복사도 안되고 붙여넣기도 안되고 불편하네요.
상품후기가 잘쓰게 하시려면 그런건 해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소비자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초대한 빠른 시일내에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7-23 09:17
서포터등급 740925   회원이미지    2018-06-26 17:45
주말에 아들운동화를 사러 칸투칸 매장에 갔다. 녀석이 가면서부터 브랜드가 별루라며 시큰둥한 반응..
이것저것 신어보다가 부모의 권유로(우리는 안다,브랜드보다 중요한게 품질이라는것을!) 울며겨자먹기로 고른것이
KQGP71 칸투칸 오리지널 아쿠와이어!
아쿠아슈즈는 싫다고 했던 녀석인데 막상 신어보니 가볍고 디자인도 좋았나보다.
오늘같이 장맛비가 퍼붓는 날은 특히 더 좋아한다.
양말벗고 슈즈만 신고 자유롭게 등교해도 운동화가 아니니 젖어도 맘 편하고..
지금도 푹 젖은 신발이 현관에 있지만 엄마
맘이 심란하지가 않은 것도 보너쓰!
세르파등급 딸기네가족   회원이미지    2018-06-24 12:24
조리가 가볍고 펀하네요 발가락도 안 아프고 아주 마음에 들어요.^^
예티등급 무풍무로   회원이미지    2018-06-15 09:34
아주 오래전 우연히 맞이하게 된 칸투칸제품을 구입하면서 나는 가끔 필요한 제품을 구매한곤한다.
허나, 때론 마음에 드는 스타일, 때론 마음에 들지 않는 스타일을 구매하지.....
대체적으로 나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
--> 가성비.... 좋아!
--> 질 감.... 좋아!
--> 다자인.... 좋아!
그럼 안좋은 건 뭐지.......... 그건. 나에게 꼭 필요한것이 있을때 싸이즈가 없다는 것...에구구구구....-.-?

혹시 관리자님 상품을 구매할때 없는 사이즈는 그때 제품을 만들어 주시면 안되나요,,!!!! 지발....!!!!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좋네요 편안합니다....ㅎㅎㅎㅎㅎ
포터등급 chazuma   회원이미지    2018-05-25 18:30
울 영감이 여기저기서 신발사고 신더니
맨날 어디가 불편한지 깔창사서 넣고
자르고 난리 치더만 와이어 운동화 사준다
하니 가격보더니 믿지를 않네요
족저 근막염 걸려 와이어 신어 보라고
다시 권했더니 신어 보고는 너무
발이 편하다고 이것만 신고 다닙니다
물론 칸투칸 청바지에...
아주 만족스러워 하네요
그러게 마눌 말들으면 손해볼일 없다
그리 멀했거늘 ㅎㅎ
겨울되면 따따한 칸투칸 운동화 사야
겠어요 기대됩니다 어떤 상품이 나올지..
출근용으로 신어도 무난한 디자인 이었으면
합니다 ㅎㅎ
일반등급 jang2657   회원이미지    2018-05-24 09:48
칸투칸 KKIL28 디베이스 [전략기획] 스프리트 와이어 트레킹화를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주문후 1주일정도 기다리니 도착했더군요.
포장을 뜯어서보니 디자인이 세련되고 예뻐서 보기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신발을 신어보니 새끼발가락 부분이 약간 아프다는 느낌이 오던군요,
처음 생각으로는 새신발이라서 그러겠지하고서 신으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하고 신었으나 새끼발가락 통증은 지금도 없어지지 않더군요.
앞부분이 좁은것같아요.
AS를 받으면 고칠수 있나요.
AS할수 있는방법을 알려 주세요.
참고로 마이페이지에 들어가서 해볼려고 했더니 내용을 쓸데가 보이지 않아요!
알려주세요!
마음은 교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칸투칸입니다.
착용에 불편감이 있다니 죄송스럽습니다.
제품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여 정확하게 안내드릴 수 는 없지만 연화작업 as를 통해 통증은 완화될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1:1게시판이나 톡상담으로 문의주시면 신속한 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8-05-25 09:49
일반등급 jung3805   회원이미지    2018-05-19 21:21
한번도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해본 경험이 없는 5학년 5반입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신발(FQIB88)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의구심이 들었지만(딸한테 지창구 듣고~~) 그냥 아니면 버리지 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정말 가볍고 발 편안하고 아이들한테 자랑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신겠습니다.
예티등급 tonylch   회원이미지    2018-05-17 12:31
배송빠름 아들이 조아라합니다
일반등급 la 용팔이   회원이미지    2018-05-16 23:15
배송빠르고
샌달 가벼우면서 실용적인면이 돗보입니다만..
뒷꼼치 밴드가 open형이 아니어서 신을때 불편합니다.
다음 상품 개발시 제고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포터등급 kcdk2000   회원이미지    2018-05-15 16:47


DPGA04

8언더파 감각까지 잡아주는 스트레치 팬츠
옵션:멜란지 그레이/34 수량:1
이번에처음 구매했는데 형편업군요 시장에서 판매하는5000원짜리 싸구려 처럼보임니다
다른회원님들 선택잘하시기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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