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입고 싶었던 청바지였습니다.
그러나 선뜻 구매를 결정하기에는 두 가지 제약이 있었습니다. 먼저 가격입니다. 가격이 싸고 비싸고를 떠나 웬만하면 정가에 구매를 하지 않고 할인할 때 맞춰 두 세벌 구매를 하는 경향이 있어 그렇습니다. 그런데 할인을 하지 않으니 수시로 눈도장만 찍고 넘어갑니다. 다음은 청바지에 대한 젊었을 때 선입견입니다. 제 나이가 금년 62이니 20대 때인 80년대의 청바지는 굉장히 뻣뻣하고 무겁고 빨면 기장이 줄어들고 색이 옅어지는 그런 재질이었습니다.
구매 후기의 중요성
칸투칸의 모든 상품을 구매할 때 특히 구매후기를 꼼꼼하게 살핍니다. 특히 정사이즈인지, 불만이나 하자는 없는지, 재구매하는 비중이 높은 물건인지 등을요. 금액을 떠나 한 번 사면 어떤 물건이든 몇 년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 스스로 만족해야 비로소 지릅니다. 게다가 바지의 경우 긴 바지를 거의 구매하지 않고 짧은 바지(3부, 5부, 7부)를 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몸에 열이 많아 겨울에도 7부 바지를 입고 다니기 때문에 경·조사 같은 공식행사 외에는 긴바지를 입을 일이 없습니다.
고무줄 급의 신축성
할인은 아예 물 건너 간 것 같고, 구매후기도 칭찬 일색인 것이 마음에 들어 일단 구매했고 5월 중순에 받았습니다. 바지를 받고 당겨보니 거의 고무줄 수준으로 늘어났다가 원위치로 돌아오는 스판바지였고, 옆에서 아내가 보더니 “거의 쫄쫄이네요.”하더니 직접 입어보는 겁니다, 허리에 감춰진 매직 밴드 수축여부도 확인해 보고요, 나는 아직 입어보지도 않았는데...... 그러더니 “나도 하나 사 줘요, 한 사이즈 작은 걸로” 했고, 구매 창을 보니 6월 7일 예약 발송이어서 재구매신청을 했습니다.

바지 도착한 날 입어보고는 그 스판같은 성질의 옷감은 처음이어서 사뭇 놀람이 컸습니다. 바로 손빨래를 하고는 다음날 입어보니 길이가 조금 길어 방바닥에 조금 끌리는 것 빼고는 전날 입었던 느낌, 색깔, 전후좌우 탄력이 여전했고, 앉았다 일어나도 예전 청바지처럼 까실까실하지 않고 부드러움이 좋았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가량 입고 외출합니다.
아내와 함께 입는 청바지
외국의 유명 CEO나 교수, 강사들이 왜 청바지를 입고 나와 강의하고 설명을 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좋은 청바지는 단순히 편함을 벗어나 자부심을 가질 만 하다는 것이 제 평가이고, 제가 입어보니 어쩔 수 없이 자주 입게 되는 유혹을 갖게 됩니다. 제가 고른 라이트블루는 특히 20대 때 일부러 솔로 빡빡 문질러 색감을 옅게해서 입었던 기억이 있던 색이어서 더욱 친근합니다. 오늘이 6월 9일입니다. 아내의 청바지가 배송되었고, 역시 손빨래한 후 부부의 커플룩으로 입고 다닐 예정입니다. 아내와 제가 62세 동갑으로 함께 바지를 입고 다니면 쉽게 볼 수 없는 볼거리일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남의 눈 신경쓰기보다는 부부의 일치단결(?)을 도와주는 보기에 좋은 모습일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오랜만에 만난 바지로 인해 행복한 마음으로 구매후기를 올립니다.
과감하게 도전한 청바지
작년 어느 봄날...(몇년전 우연히 알게 되어 신발이나 골프웨어 구매를 위해 가끔 방문하는) 칸투칸 사이트를 방문하게 된다. 그 날이 나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지 누가 알았겠는가? 물론 제품설명과 사이즈를 요모조모 따진후 과감하게 도전한 나의 몫이긴 하나 그것은 나에게 신세계였음이니...
37년전이 마지막이었던 청바지
내 기억에 청바지라고 하는 옷을 입어본건 37년 전 결혼때 마지못해 입어본 이후로 청바지란 옷은 내 인생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당시 청바지란 옷 자체가 가지는 특성상 뻣뻣하고 핏 또한 선택권이 별로 없던 시절이기도하지만 내 몸 체형상 즐겨 입기에는 터무니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어떤 몸도 무난히 감쌀것 같은 질감과 편안함
터무니없이 굵은 허벅지와 근육덩어리인 엉덩이(현치수로 36??) 그리고 정반대인 허리(현치수로 30???)로 인해 (남자로서 너무나 언밸런스한 몸뚱아리...^^) 너무나 불편했기에 반강제로 입어본 그날 이후로 빠이빠이였다.

너무나 어렵게 결정하고(반품이라는 성가심을 각오하고) 주문후 제품을 수령한 순간, 아.. 어쩌면 기막힌 선택이 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오랜 세월이 흘러 근육도 많이 빠지고 허리는 굵어지고 하면서 32나 34 사이즈를 고민하다 아예 두가지를 다 주문했었는데, 받아든 청바지는 내가 알던 그때의 그런 청바지가 아니었다.
청바지가 어떻게 이런 부드러움을 가질 수 있지?
아~ 이런 청바지도 있구나. 칸투칸에서 설명하는대로 이래서 자신있게 입어보고 말하라고 했구나. 그리고 그 신축성은 참 기가 막히더이다. 32는 처음에 약간 조이는 듯 하다가 며칠 지나면 적절하게 몸에 붙고 34는 딱 맞구나하는 느낌에서 서서히 몸에 동화되어 편안함으로 다가오는...어떻게 두가지 사이즈가 이렇게 다르면서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한사람 몸에 맞을 수가 있는지 그거 참 신기하더이다.
인생 아이템 소개서
평을 하다보니 자기소개서(인생옷 소개서)가 되는것 같은데 그 이후 나에게 칸투칸의 청바지는 인생 템이 되었다. 중년에서 중노년으로 넘어가는 모든 이에게 칸투칸의 청바지를 자신있게 권해본다. 한마디로 인생의 해방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제 예식을 매우 챙기는 자리가 아니라면 바지는 칸투칸청바지로 고정)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칸투칸 모두에게...
도전과 진보를 추구하는 칸투칸
수년 전 아웃도어 등산복을 구매하면서 첫 인연을 맺은 칸투칸 퇴직 후 양복바지를 입을 기회가 없어 편한 청바지를 찾던 중 우연히 칸투칸 청바지 광고를 보고 놀랐다. 이제는 칸투칸에서 청바지도 판매하는구나~
아웃도어와 청바지
잘 매칭 되지는 않았지만 등산복의 품질과 기능에 대단히 만족했던 기억이 되살아나 광고를 꼼꼼히 살폈다. 원가와 판매당 손익은 물론 구매후기의 구체적 통계까지 사실대로 공개해 놓은 걸 보고 청바지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생겨 구입하여 입게 되었다.
첫 번째 특장점은 가벼움과 부드러움이다.
세달 입어 본 이 청바지의 특징과 첫째, 가벼움과 부드러움이다. 청년시절 입었던 묵직한 무게와 뻣뻣한 소재감만 기억된 내 몸은 깃털 같은 가벼움과 움직이는 대로 저항없이 허용하는 부드러움에 놀랐다. 아마도 저온스 원단을 사용하여 일반 데님 팬츠의 절반 정도인 무게와 얇은 두께 때문으로 생각된다.
두 번째 특장점은 신축성과 통기성이다.
어떻게 움직이든 어떤 활동을 하든 몸의 방향대로 바로 늘어나고 따라와 주니 걸거치거나 답답함이 없어 자유자재로 행동할 수 있어 좋았다. 4방향 트레칭 직조 기술이 적용된 때문일 거라고 여겨진다. 그리고 땀 배출 능력도 뛰어났다. 임진각 인근 산책로를 1시간 이상 걸어 땀이 많이 났는데도 걷기를 멈추자 이내 고슬고슬하고 쾌적한 느낌이 청바지에서 전해졌다. 마이크로 극세사 쿨소재를 사용해 다른 회사의 기존 청바지에서는 맛볼 수 없는 쾌적함이 싱그러울 정도다.
세 번째 특장점은 핏감과 편안함이다.
처음 슬림핏을 주문해 입어보니 엉덩이 쪽이 조금 타이트한 것 같아 오리지널핏으로 교환해 입었는데 맞춤옷처럼 딱 맞아 떨어졌다.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2가지 패턴으로 생산한 아이디어가 굿이다. 또 수시로 변하는 허리 사이즈 때문에 불편했는데 이 바지는 히든밴드가 있어 식후 배가 불렀을 때도 압박감이 없어 참 편안했다.
더 큰 발전을 소망하며
쓰다 보니 너무 좋은 점만 나열한 것 같아 더 진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욕심 삼아 제언하나 해 본다. 같은 사이즈를 슬림핏과 오리지널핏으로 구별하여 제작할 정도의 기술이라면 사이즈를 1단위로 (예:32,33,34사이즈) 구별하여 생산하면 더 다양한 사이즈 선택으로 소비자들이 사이즈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다.

가볍고 시원한 여름 청바지를 찾다 우연히 입게 된 칸투칸 스트레치 데님 청바지. 기존 청바지의 단점을 모두 개선한 기능성 바지 같은 신개념 청바지. 앞으로도 칸투칸 청바지는 오래 오래 나와 동행하는 바지 친구가 될 것이다.
남녀노소 사시사철 누구나 입는 청바지
언제부터인가 시중에 쿨데님,쿨청바지라고 불리는 여름용 청바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사서 입어보면 기대만큼 시원하지가 않아서 실망한 적이 많았습니다. 남녀노소 사시사철 누구나 입는 청바지가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소재 특성으로 인해 질기고 유연성이 떨어지고 질감으로 인해 한 여름 활동량 많은 때에 입기는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단순한 선입견이 아니라 한번씩은 겪었을 법한 경험에 의해 갖고들 있을 겁니다.
마치 츄리닝처럼 편한 청바지
저 역시도 책상 앞에 앉아 모니터만 바라보는 사무직이 아니라 현장을 돌아다녀야 하는 직종인지라 바지를 가리지 않고 출근해도 되지만, 청바지가 오히려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막상 청바지 입고 근무한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Z208 청바지는 그런 저의 선입견을 산산조각 내는 파격성을 보여줍니다. \'쿨하게 자유로운\'이라는 수식어가 딱 들어맞게 반바지만큼은 아닐지라도 어쨌든 얇은 소재 때문에 시원하고 쫘악 쫘악 늘어나는 탄력성으로 인해 마치 츄리닝처럼 편한 바지였습니다.
월화수목금 일주일 내내 입는 청바지
한 벌 구매하고 입어보니 너무 편해서 입고 또 입고 하다보니 월화수목금 일주일 내내 입게 되고, 와이프가 세탁할 때도 됐는데 언제까지 그 바지만 입고 나가냐고 잔소리 ㅜㅜ. 칸투칸 덕분에 와이프 잔소리 또 듣네요 ^^
복부 비만인 아저씨 체형도 감당하는 커버력
처음 구매한 그레이 색상에 이어 이제 이 바지로만 두번째, 인디고 색상으로 입어보는 Z208, 역시나 입고 다니기 편합니다. 178에 77, 약간의(?) 내장 지방으로 인해 복부 비만인 아저씨 체형인지라 배밑 길이 적당한 오리지널 핏을 선호합니다. 청바지가 워낙 몸매 빨을 많이 받는 옷이다보니 숏다리에 밋밋한, 또는 펑퍼짐한 엉덩이를 가진 일반인은 조인성 같은 후리후리한 미남 모델들 핏을 보고 샀다가 좌절하는 경우가 많은데 칸투칸 바지는 그런 모델들보다는 평범한 체형에 가까운 모델들을 쓰고 또 실제 입어보면 그럭저럭 자기 만족할 수 있는 무던한 핏을 보여줍니다. 몸에 딱 달라붙는 완전 스키니를 기피하고 약간 통이 있는 테이퍼드 핏을 선호하는지라 처음 구매시엔 일부러 약간 넉넉한 착용감을 위해 실제 허리사이즈보다 한치수 큰 34 오리지널핏을 선택했었습니다. 이번엔 허리띠 없이 입어보고 싶어 한치수 내려 32 오리지널 핏으로 골랐는데 작지 않습니다. 와이드 핏을 선호하는 분들도 본인 사이즈대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헬스할 때도 입을 수 있는 청바지
몸매관리 좀 해야겠다 싶어 헬스 시작한지 일주일. 청바지 입고 체육관에서 스쿼트도 해봤습니다. 바벨을 잡고 들어올린 뒤 허벅지를 내려앉아 봅니다만 바지가 쪼이거나 다리를 압박하는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체 운동 위주로 사이클도 타고 런닝머신까지 한시간 가량 운동하는 동안 헬스할 때 입던 운동복과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봄부터 가을 사이, 겨울 제외한 사시사철 동안, 가장 자주 입고 다닐 바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다가, 아니 바지가 우리를 부릅니다
매일이 휴가고 매일이 호강이라는 꾐으로
멀리 나가기도 힘듭니다. 안팎으로 유난히 팍팍한 요즘입니다.
하루가 고되면 술 한잔과 스포츠로 눈을 돌리게 되는 것,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욕구를 반영하고 있겠지요.

하여, 일상에서 벗어난 듯 여유로운 착용감으로 입는 휴가를 선사해 드립니다.
매일 입어야 하는 바지, 딱 달라붙어 불편하고 땀 차는 것 입지 마시고,
사이즈 여유롭고 쾌적한 바지 골라 입어 숨통 정도는 틔웁시다.
신축명가 칸투칸답게 4방향 신축이 탑재되어 있으니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다른 바지들에 비교하자면 마치 휴가 같습니다.
마치 휴가같은 신축성
배 나왔다는 소리를 듣기 전까지
스스로 알아채기 힘드실 겁니다
원단 자체부터 다릅니다.
텐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이 편안하고
허릿단 내부 히든 밴드로 복부의 여유를 보장합니다.
뒷면 V라인 절개는 엉덩이 부분 움직임에 도움을 주며 동시에 힙업 효과가 있어
자꾸만 들썩거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조금 더 핏 되기를 원하시는 분도 있으니 슬림핏도 준비했습니다.
취향껏 골라 입으셔도 편안함은 동일합니다.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뱉는 자유를 만끽하십시오.

매일이 휴가인 듯, 여유로움을 선사하겠습니다.
여유로운 히든밴드
한계를 뛰어넘다
두터운 바지가 답답해지는 만춘부터
맹렬한 더위에 한 겹마저 예민해지는 한여름은 물론
가을 들어서는 길목까지 입고 싶어집니다.
한겨울에는 내복을 받쳐 입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까지 안겨 드릴 정도로 자꾸만 손이 갑니다.
계속해서 진보하라
계절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것,
소재의 단점을 극복하여 입지 못하던 계절에 입게 된 것.
그와 더불어 계절이 흘러도 계속해서 손이 가는 것.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말, 괜히 붙는 게 아닙니다
쾌적함의 한계, 또 한 번 경신하러 진일보
이토록 얇고 가벼운 데님 쉽게 만날 녀석은 아닙니다
데님은 여름철에 적격인 린넨이나 메쉬 소재와는 당연히 다릅니다.
허위 광고로 그간 힘겹게 쌓아온 신뢰를 실추시킬 바에야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입는 순간 다리가 오소소 떨릴 만한 데님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나 데님도 가볍고 얇게 만든다면, 여름에 입지 못할 것도 없습니다.
데님이라고는 믿기 힘든 저온스 5.75oz, 덕분에 무게는 고작 345g.
이토록 얇고 가벼운 데님은 웬만한 기술력으로는 나오지 못합니다.
일반 데님 팬츠의 무게가 700~1,000g 가량인 것에 비하면
절반밖에 안 되는 무게감입니다.

여름에 적격인 이유, 명확한 수치로 증명되었습니다.
바지의 역할은 다 똑같겠지만 특성은 제각기 다르고,
특성이 빛날 때 비로소 잘 만든 바지가 되는 겁니다.
힘주어 말하건대
칸투칸은 바지에 강합니다
편안합니다. 여유롭습니다. 남다릅니다. 합리적입니다.
건방 조금 보태자면 바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전에는 심중에만 담아 두던 주장이고 쉽게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만,
고객님의 입에서 전해지는 말들에 세뇌되어 버렸습니다.

바지 제품의 후기를 살펴보면 칸투칸이 바지 하나는
끝내준다는 후기를 심심찮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십수 년의 세월 동안 후기들을 하나하나 훑다 보니
귀에 딱지가 앉듯 뇌리에 박혀 버렸고,
어느새 바지 제품군 전체가 하나의 시그니처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칸투칸이,
바지 하나는,
끝내줍니다.
끝내주는 바지, 끝내주게 좋게 쓰여야
아주 끝장나는 바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칸투칸은 청바지, 메쉬팬츠, 스포츠 고글 등
자사의 각종 제품을 지급하여
소방관님들의 안전과 일상을 아울러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도움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읽기보다는 보고 듣는답니다
SPLA03 데님팬츠 십분 파악, 4분이면 충분
SPLA03
[쿨하게 입는 자유로운]
스트레치 데님 팬츠
그 시절 미제 청바지를 떠올리며
1. 그 시절의 멋에 2021년형 기술력과 세련됨이 가미된 Z208 시그니처 데님팬츠입니다.
2. S/S 시즌에 걸맞게 더 가볍고 더 쾌적하도록 리뉴얼 제작하였습니다.
3. 4방향 신축성을 적용하여 활동성이 보장되므로 소싯적의 움직임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4. 여유로운 오리지널 핏, 딱 떨어지는 슬림핏으로 제작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5. 한 톤 밝은 은은한 허벅지 워싱이 다리를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어 자신감이 솟습니다.
6. 히든밴드로 드러나지 않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허릿단 아래의 V라인 절개 덕분에 청춘으로 돌아간 듯 힙업 효과를 줍니다.